진화된 빨간 실?! 하트 모양 글자가 새겨진 울 레터가 귀엽다♡
2018.07.04 게재
하트 모양의 울 레터가 귀여워♡
울 레터는, 끈에 와이어를 통과시켜 좋아하는 메시지나 모양으로 구부려서 만드는 인테리어 잡화예요*
아기 반 생일이나 성장 기록의 기념 사진 등에서 자주 사용되는 촬영 소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지금, 결혼식 전에 예비 신부들 사이에서는 하트 모양의 울 레터가 유행하고 있어요♡
こちらです*
큰 틀은 하트 모양이지만, 중간에 love나 이니셜 등의 글자가 들어 있어서 귀엽죠♡
어떻게 만들까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사전 촬영의 정석 아이템, 빨간 실과 마찬가지로 DIY하면 됩니다♩
① 종이에, 완성 형태의 하트 그림을 실제 크기로 그려둡니다.
② 끈(실)에 와이어(철사)를 통과시킵니다.
③ 종이에 그린 그림대로 구부리거나 접어서 모양을 다듬습니다.
완성!
➡참고로*빨간 실 만드는 방법의 기사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