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의 피는 방법이 의외♡ 튤립 부케를 만들 수 있는 시기와 귀여운 묶는 법 정리*
2019.03.09 게재
봄의 꽃♡ 튤립
봄의 꽃하면 여러분은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매화나 벚꽃만큼 자주 떠오르는 대표적인 종류는 역시 튤립♡
3월에 들어서면서 꽃가게에서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에서도 인기 있는 꽃이죠♩
튤립의 개화 시기는 대략 3월에서 4월 중순 정도입니다.
일찍 피는 것은 2월 말부터, 늦게 피는 것은 5월까지 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3월~5월) 결혼식에서는 튤립 부케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튤립의 일반적인 꽃말은 "사랑"♡
빨간색은 "사랑의 고백", "진실한 사랑"
분홍색은 "사랑의 싹틈", "성실한 사랑"
노란색은 "희망 없는 사랑", "명성"
흰색은 "잃어버린 사랑"
보라색은 "불멸의 사랑"
입니다.
알고 있었나요? 여러 가지 꽃 피는 방법이 있어요*
그런 튤립은 사실 아주 깊은 의미가 있으며, 다양한 꽃 피는 방법(꽃잎의 모양)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건, 이쪽의 단일 꽃입니다. 6개의 꽃잎을 가진 가장 고전적인 타입입니다.
둥글게 말린 컵 형태로 왕도 귀엽습니다♡
"겹꽃" 튤립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꽃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져 있고, 부드럽게 퍼진 형태입니다. 유치원 시절에 배운 튤립과는 조금 다른 이미지의 모습입니다.
더욱 희귀한 것은, 이쪽의 "프린지 꽃" 튤립입니다.
꽃잎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으로 되어 있어 레이스처럼 세련됩니다♡
마지막으로, "백합 꽃" 튤립♩
백합 꽃처럼 꽃잎 끝이 뾰족하고 조금 가는 것도 특징입니다.
그럼, 이러한 튤립을 사용해 어떤 식으로 부케를 만들면 귀여울지를 소개하겠습니다*
귀여운 튤립 부케 묶는 법*
흰 튤립만으로 만든 클러치 부케는 우아한 분위기*
줄기를 길게 잡으면 세련됩니다♩
분홍 튤립 주위에 안개꽃을 장식하는 디자인도 인기 있습니다.
캐치한 튤립을 그대로 묶은 듯한, 잎사귀가 붙은 부케도 자연스럽고 멋집니다*
다채로운 튤립 부케♩
겹꽃을 섞으면 화려합니다♡
분홍색 중심의 디자인은 부드럽고 봄 같은 분위기♡
바깥쪽으로 튀어나온 듯한 꽃 피는 방법이 좋습니다.
높이를 변화시켜 묶는 것도 멋집니다♡
봄은, 튤립이 궁금해요♡
봄을 대표하는 꽃인 튤립♡
여러 가지 꽃 피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신부님도 많을 것 같은데요?
꼭 봄의 결혼식에서는 귀여운 튤립 부케를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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