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신랑신부의 게스트를 구분하는 '접수 사인' 디자인 7선*
2016.02.10 게재
신랑신부의 게스트를 나누는 ‘접수 사인’♡
‘접수 사인’이란 결혼식 장소의 접수처에서 신랑측 게스트와 신부측 게스트를 나누기 위한 사인의 일종입니다. 접수 공간은 게스트로 붐비기 쉬우므로, 쉽게 안내하기 위해 필수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접수 사인은 모든 손님들에게 눈에 띄는 것이기 때문에, 글자와 디자인에 신경 써서 DIY하고 싶어요♡ 그럼 인스타에서 찾은 ‘접수 사인’의 귀여운 디자인을 7개 소개합니다♩
디자인 1*기본 심플♡
우선 기본 심플 디자인부터* 깨끗한 화이트 포토프레임에 인쇄하여 만든 ‘Bride&Groom’을 넣으면 완성♡ 러브스토리나 웰컴 보드 등 소품과 통일감을 주면 귀엽습니다♩
신랑신부 각각의 실루엣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 귀여워요♩ 인쇄해서 만들 경우에는 멋진 폰트에도 신경 써야겠네요♡
디자인 2*로제트♡
플래너들에게 인기 있는 로제트를 사용한 접수 사인은 어떠신가요♡ 신부와 신랑의 색을 다르게 하여 게스트들에게도 쉽게 알릴 수 있습니다♩
로제트의 접수 사인을 웰컴 인형과 함께 장식하는 것도 좋네요♡ 웰컴 인형의 곰돌이들이 로제트를 들고 안내하고 있는 것 같아 정말 귀여워요♡
디자인 3*꽃으로♡
압화로 접수 사인의 글자를 만드는 아이디어* 클로버나 민들레로 만들어진 ‘BRIDE(브라이드)’는 내추럴하고 멋집니다*
공원이나 길가에 피어있는 잡초 등을 사용하면 저렴하게 멋진 접수 사인을 만들 수 있어요♡ 내추럴한 가든 웨딩에 딱 맞습니다♩
디자인 4*칠판♡
작은 블랙보드를 사용해보는 것도 해외풍으로 좋네요♡ 분필로 장식된 칠판은 마치 멋진 카페의 간판처럼♩
그림 솜씨가 있는 신부는 두 사람의 초상화를 그려놓는 것도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자신이 어느 쪽 접수에 가야 할지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 5*사진♡
두 사람의 일러스트도 좋지만, 사진을 넣는 것도 OK♡ 모노크롬으로 완성하면 영화 포스터처럼 멋진 분위기가 납니다*
디자인 6*우드 플레이트♡
나무 판에 펜이나 페인트로 글자를 쓰고♡ 꽃과 나뭇잎으로 주변을 장식하면 시원하고 귀여운 접수 사인이 완성됩니다*
디자인 7*양털 실로♡
모를 감은 부드러운 양털로 ‘Bride’와 ‘Groom’의 글자를 만들어보세요♡ 수공예 아이템으로 만든 접수 사인은 뭔가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신랑신부의 소중한 게스트를 맞이해요♡
인스타에서 찾은 ‘접수 사인’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Bride&Groom 디자인은 모두 너무 귀여워요♡
자신만의 멋진 ‘접수 사인’을 DIY하여 신랑신부의 소중한 게스트를 맞이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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