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화분 안에 오아시스를 설치해 기초를 만든 후, 스티로폼 볼에 나무 막대를 꽂습니다*스티로폼 볼에 페파나프 플라워를 글루건으로 고르게 붙여서 오아시스에 꽂아요♡
③오아시스가 보이지 않게, 이끼나 흙을 깔아주면 완성입니다♡
인스타에서 찾은『페파나프토피아리』의 DIY 멋진 아이디어♡
두 개의 공간이 있는 화분에 나란히 들어간 페파나프토피아리 디자인은, 손님들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 틀림없고, 발표나 웰컴 스페이스, 고타코 장식에 딱 맞아요*조금 키가 큰 초록색 페파나프토피아리는 검은 나비 넥타이를, 키가 작은 분홍색 페파나프토피아리는 머리에 흰 리본을 달고 있어서 신랑 신부를 연상시켜요♡
파스텔 컬러의 페파나프 플라워를 사용한 미키와 미니 디자인의 페파나프토피아리는 정말 힐링돼요*부드러운 행복이 넘치는 색이 조화롭게, 행복 가득한 결혼식에 딱 맞아요♡
신랑신부 디자인의, 웨딩에 딱 맞는 화이트 컬러의 페파나프토피아리♡ 신랑은 수염과 나비 넥타이, 신부는 베일과 진주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어서 토피아리의 미니 신랑신부 모습에 두근두근해요*
자기 취향의 페파나프토피아리를 만들어 결혼식을 장식해요♡
간단하고 100엔샵 아이템만으로 만들 수 있는 페파나프토피아리는 바쁜 예비 신부에게 딱 맞아요♡ 좋아하는 색과 형태로 DIY 해보지 않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