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편안하게 쓸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손님도 안심하는 '방명 카드'를 초대장에 동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6.08.24 게재
『방명장』은 조금 무미건조해...!
결혼식 당일, 게스트들은 접수처에서 '방명장'을 작성하게 되죠* 방명장은 별명으로 '게스트북'이라고도 불리며, 주소나 연락처를 기입하기 위한 것이지만... 게스트에게는 방명장을 쓰는 것이 긴장되고, 주변 사람들이 글씨를 다 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접수에서 줄을 서게 되면 다른 게스트를 기다리게 해버리죠...! 이것은 게스트에게 미안한 일이죠..><..
조금 전, 찬리오라는 산리오 스타일의 초상화 메이커가 유행했던 것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그런 찬리오 메이커로 만든 신랑 신부를 게스트 카드의 모서리에 디자인하는 아이디어도 귀엽지 않나요♡
실제 신부님의 '방명카드' 그3♡
디즈니를 정말 좋아하는 이 신부님♡ 결혼식 후 방명카드 북을 보며 즐길 수 있도록, 게스트 1인 1인에게 서로 다른 캐릭터를 부여했대요! 방명카드는 추억에 남는 것이기에, DIY에도 신경 쓰고 싶죠♡
실제 신부님의 '방명카드' 그4♡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개할 것은 보충 카드입니다* 방명카드의 존재를 모르는 게스트도 있을 수 있고, 가족이 참석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진 게스트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방명카드의 개요나 사용법을 기입한 안내문을 넣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방명카드' 제도, 채택이 시급해요♡
어떠셨나요♡ 접수가 매끄럽게 진행된다는 매력 외에도, 오리지널하고 귀여운 디자인을 DIY할 수 있는 '방명카드'♡ 이렇게나 편리하고 우수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꼭 방명장의 대신으로 '방명카드' 제도를 채택해 초대장에 동봉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