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뷔페가 너무 귀여워♡ 손님들이 꽃잎을 채워주는 '토스 바'가 정말 좋은 것만 가득하다고?
2016.08.25 게재
결혼식에서의 정석, 플라워 샤워 받는 법*
결혼식에서 정석인 플라워 샤워, 보드라운 꽃잎이 신랑 신부를 감싸주어 정말 귀여운 연출이죠♡ 플라워 샤워의 꽃잎에는 "두 사람의 주위를 정화하고, 악마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며, 행복을 기원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게스트는 이 플라워 샤워의 꽃잎을 어떻게 받을까요? 보통 결혼식이 끝난 후에 행사장의 직원이 한 사람씩 나눠줍니다*
하지만, 이 꽃잎은 직원에게 받을 때 흘려버리는 사람이 많아요! 한 장이나 두 장일 수도 있지만, 60명이 있다면 100장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뭔가 아깝지 않나요…? 게다가 결혼식 후 이동할 때는 가방이나 휴대전화, 자리 배정표 등으로 짐이 많아서 양손이 막히면 불편하지 않나요?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아이템이 있습니다!
\꽃잎을 흘리지 않기 위해/ '토스 바'를 준비하자*
플라워 샤워에 사용할 꽃잎을 흘리지 않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이 "토스 바"입니다* 토스 바란 플라워 샤워에 사용할 꽃을 게스트가 직접 담는 공간입니다♩ 스위ーツ 뷔페나 캔디 뷔페처럼 정말 귀여운 아이디어죠♡
토스 바에는 플라워 샤워에 쓸 꽃잎과 담을 용기를 준비합니다* 용기는 종이를 삼각형으로 말아서 만든 간단한 것으로 ok◎ 꽃잎을 넣은 것은 아이스크림 콘과 비슷해서 "플라워 콘"이라고도 불립니다*
결혼식에 참석한 게스트는 결혼식이 끝난 후 토스 바에 들러서 원하는 만큼 꽃을 가져갑니다* 꽃잎을 한 장도 흘리지 않고,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좋아하는 색을 선택하거나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단순히 행사 직원에게 받는 것만이 아니라 게스트가 참여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