披露宴의 마지막 마지막, 신랑신부가 퇴장하기 전의 연출로, 엔드롤 영화를 상영하는 커플이 굉장히 많죠* 그런 엔드롤 영화에서는 그날 촬영한 영상을 그대로 상영하는 『촬영 후 상영』이라는 연출 방법이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하지만,披露宴의 마무리로서 최고로 어울리는 『촬영 후 엔드롤』* 그 매력과 궁금한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당일 엔드롤의 매력① 게스트가 주인공♡
신랑신부가 중심인 오프닝 영화나 프로필 영화와는 달리, 결혼식・披露宴에 참석한 게스트의 영상을 메인으로 편집하는 『촬영 후 상영』♡ 게스트가 주인공인 영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신이 등장한 영화는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죠*
당일 엔드롤의 매력② 라이브 감각이 있다♡
『촬영 후 상영』에서는 방금 전까지 생생하게 보았던 결혼식 장면이나 이벤트 장면이 영상으로 흐르기 때문에, "어? 벌써 영상으로!? 빠르다!"라는 라이브 감각을 맛볼 수 있는 것이 매력♡ 별칭으로 『라이브 엔드롤』이라고 부르기도 할 만큼, 현장감 넘치는 감동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솔직히 게스트에게는披露宴에서 대화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고, 주변 게스트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죠...! 하지만 『촬영 후 상영』으로 흐르는 게스트의 웃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훈훈하고 따뜻한 기분이 되어 "아, 좋은 결혼식이었구나"라고 회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기뻐하신다고 하네요*
『촬영 후 상영』을 부탁할 경우, 기본적으로 결혼식에서披露宴의 색깔 바꾸기까지를 편집하여 흐르는 것이 보통* 게스트가 접수하는 모습이나 대기실 등을 비추는 것도 리얼감이 있어 좋습니다! 식장이나 업체에 따라서는 신부의 편지나 꽃다발 증정까지 편집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먼저 상담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궁금한 포인트②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촬영 후 상영』의 시세는, 식장에 의뢰하면 15만~30만 엔 정도로 비쌉니다* 만약 예산 초과가 되어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하고 싶다면, 결혼식만 촬영해 주거나, 혹은 업체에 의뢰하면 5만~10만 엔으로 부탁할 수 있는 제작 회사도 있습니다! 자비 비용 등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사전 체크를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