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북과 좌석표에♡ 생각하지 않으면 의외로 고민되는, 【신혼집 안내】 작성법 및 문例 정리*
2016.10.18 게재
프로필 북이나 좌석 배치표의 〔신혼집 안내〕 작성법이 알고 싶어요!
프로필 북이나 좌석 배치표에 자주 쓰이는 〔신혼집 안내〕. 단순히 이름과 주소만 적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이름과 주소만으로는 뭔가 허전하다고 느끼지 않나요…?
그런 때는 신혼집 안내에 한 마디 메시지를 적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프로필 북에서는 신혼집 안내에서도 두 사람의 개성을 표현합시다* 이번에는 신혼집 안내 작성법과 문례를 소개합니다♡
\신혼집 안내를 한 번 더 손보자/신혼집 안내에는 무엇을 써야 할까요?
신혼집 안내에 쓰는 것은 이 네 가지*
✓① 한 마디 메시지
예) 가까이 오실 때 꼭 들러주세요
✓② 우편번호
예) 〒000-0000
✓③ 주소 (현에서 쓰기 시작합시다◎)
예) 도쿄도○○구○○1-1
✓④ 이름 (신성 + 신랑 이름・신부 이름)
예) 다나카 마리오・마리코
일반적인 신혼집 안내 문장은 이 형태가 정석◎ 하지만 너무 평범해서 뭔가 심심하다…고 느끼는 신부님들도 계십니다. 그런 신부님들을 위해 조금 색다른 한 마디 메시지 문례를 소개합니다*
\신혼집 안내를 한 번 더 손보자/프로필 북에 실고 싶은 문례①
『아래 주소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두 사람이仲良く頑張っています. 꼭 들러주세요』
이미 함께 살고 있는 경우에는 이런 문장도 좋습니다♡ “두 사람이仲良く頑張っている”라는 문장이 귀엽고 응원하고 싶어지는 문장이죠*
\신혼집 안내를 한 번 더 손보자/프로필 북에 실고 싶은 문례②
『두 사람의 새로운 생활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신부 ○○가 잘하는 육지탕으로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 가까이 오실 때 언제든지 들러주세요』
신부의 특기 요리를 어필하면서 신혼집 안내를 하는 방법* 이런 안내 문장이라면 모두 신혼집에 놀러 가고 싶어질 거예요♡
\신혼집 안내를 한 번 더 손보자/프로필 북에 실고 싶은 문례③
『두 사람의 신혼집은 여기입니다. 조금 고향에서 멀어진 곳이지만 공기가 좋은 좋은 곳입니다. 꼭 여행 겸 들러 주세요』
전근 등으로 새로운 생활을 고향에서 멀어진 곳에서 시작할 때는 이런 문장은 어떨까요? 신혼집에 놀러 가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라고 생각하는 손님도 여행 겸 와줄지도 몰라요♡
신혼집 안내도 독창성이 넘치는 것으로 하자*
프로필 북이나 좌석 배치표에 넣는 신혼집 안내는 어떠셨나요?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두 사람의 개성이 넘칩니다♡
꼭 신혼집 안내에 고민할 때는 〔한 손을 더한〕 신혼집 안내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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