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부터 시작하는 신혼부부의 첫걸음♡신혼부부 필독〔결혼한 해의 연하장〕작성법과 문예 모음*
2019.12.28 게재
올해 결혼식을 올린 신부님, 연하장은 만들었나요?
올해 결혼한 졸업 신부님과 곧 결혼식을 올릴 졸업 신부님♡ 축하합니다! 곧 연말이 다가오고 있는데… 연하장은 벌써 만들었나요? "이미 준비가 완벽해요♡"라는 신부님도 좋지만, "아직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했어요…"라는 신부님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중에는 "지금까지 연하장을 보내지 않았던…" 신부님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결혼하고 나면 어른으로서, 그리고 부부로서 연하장을 주고받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식이 열린 해에는 참석해 주신 분들의 주소도 알아두고 있으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결혼식이 있는 해에 보내는 연하장"의 포인트와 문례를 소개하겠습니다.
➡ 결혼 보고 연하장을 만들고 싶다면 연하가족 추천합니다♡

결혼한 해에 보내는 연하장 보내는 방법① 부부로 보낼까?
결혼식 후에는 연하장을 "부부 공동 이름으로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전에는 남자의 연하장은 그가, 신부의 연하장은 신부가 자신의 친구나 회사 관계자에게 보냈지만, 결혼 후에는 대부분 공동 이름으로 보내게 됩니다.
남편에게 누구에게 보내는지 확인하고 리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결혼한 해에 보내는 연하장 보내는 방법② 누구에게 보낼까?
결혼한 해의 연하장은 매년 보내는 분 + 결혼식에 와주신 손님에게 보내는 신부님이 많다고 합니다*
결혼 보고 카드를 보낸 신부님도, 보내지 않은 신부님도 초대해 주신 분들에게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친척과 연하장 주고받기가 없었던 신부님도 결혼을 계기로 연하장 주고받기를 시작해 보세요♡
지금까지 부모님이 보내주셨던 신부님이 많지만, 결혼식 후에는 별도의 가정. 자신 가족에게도, 남편 쪽 가족에게도 실례가 없도록 보내도록 하세요*

결혼한 해에 보내는 연하장 보내는 방법③ 결혼식에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는 어떤 내용으로?
결혼식에 와주신 게스트에게 보내는 연하장은 결혼식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이블 라운드 중이나 개별로 찍은 사진이 있다면 그 사진을 사용하면 더욱 인상적인 연하장이 될 것입니다♩
글귀에는 결혼식에 와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아야 합니다.
건배나 축사, 경품 등을 해주신 분들에게는 손편지로 메시지를 넣는 것을 잊지 마세요!

결혼한 해에 보내는 연하장 보내는 방법④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은 분에게는 결혼 보고의 역할도 있으므로 두 사람의 얼굴이 확실히 보이는 사진을 선택하세요.
결혼식 사진이나 사전 촬영, 후 촬영의 사진, 사적인 사진도 ok입니다*

결혼을 계기로 연하장을 다시 보는 신부님이 많다고 합니다. 그럼 결혼식이 열린 해의 문구는 어떤 것일까요? 결혼식이 열린 해의 문례를 소개합니다*
어떤 것으로 할까요? 결혼한 해에 보내는 연하장 문례① 결혼식에 참석해 주신 분
결혼식에 참석해 주신 분들은 가까운 분들이죠. 결혼식에 와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연하장을 만들어 보세요.
문례① 지난날 저희 결혼식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축복을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웃음 가득한 가정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문례② 지난해 저희 결혼식에 참석해 주셨고, 많은 배려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직 미숙한 두 사람에게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어떤 것으로 할까요? 결혼한 해에 보내는 연하장 문례②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은 분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은 분에게는 "결혼식에 초대받지 않았다…"는 일이 없도록, 결혼식에 관한 문구나 이미지는 피하고 "결혼했습니다"의 보고만 하도록 합시다.
문례① 저희는 지난해 〇월 〇일에 결혼하여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문례② 지난해 〇월 〇일에 저희는 결혼하였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이 힘을 합쳐 밝은 가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부디 오랜 인연을 잘 부탁드립니다.
연하장을 보내고, 부부로서 처음 맞는 새해를 기쁘게 맞이합시다*
결혼식이 열린 해나 결혼식 후의 연하장 보내는 방법과 쓰기 방법은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연하장을 보내지 않았던 신부님도, 결혼한 올해를 계기로 연하장을 시작해 보세요.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을 주고받는 시대이지만, 연하장이나 편지가 도착하면 기쁜 법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도 계속 주고받을 수 있는 연하장 관계를 결혼식 후에 시작해 보지 않겠어요?♡
➡ 결혼 보고 연하장을 만들고 싶다면 연하가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