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초대장은 우편으로 보내야 할까? 직접 전달해야 할까? 손님에게 마음이 전해지는 초대장 전달 방법의 매너와 포인트*
2017.01.08 게재
결혼식 초대장은 직접 전달할까? 우편으로 보낼까?
결혼식에 초대할 게스트에게 보내는〔초대장〕. 결혼식 초대장을 어떻게 전달할지 알고 있나요?
결혼식 초대장의 기본은 "직접 전달"입니다. 하지만 물론 직접 전달할 수 없는 사람들도 많죠…!
이번에는 결혼식 초대장〔전달 방법〕의 매너와 포인트를 소개하겠습니다*
결혼식 초대장 매너와 포인트① 초대장 기본은 "직접 전달"
결혼식 초대장을 전달할 때의 기본은 "직접 전달". 결혼식은 게스트를 초대하는 것입니다. 돈도 시간도 들여 와주시는 평소에 신세를 지고 있는 게스트에게는 최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겠죠. 초대장을 직접 전달하면서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눈을 바라보며 말해봅시다*
물론 직접 전달할 경우에는 미리 결혼식의 날짜와 시간을 전하고 초대장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는 것이 매너입니다◎
초대장을 직접 전달하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마음이 전해질 뿐만 아니라 우편 요금을 절약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결혼식 초대장 매너와 포인트② 직접 전달할 때의 주의점
초대장을 직접 전달할 때에는 주의점이 3가지 있으니 소개하겠습니다♡
주의점① 주소는 적지 않기 ⇒ 초대장을 직접 전달할 때는 주소를 적지 않습니다. 봉투의 중앙에 이름만 적고 전달합시다*주소를 적은 채로 전달하면 "처음에는 우편으로 보내려 했던 걸까?"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주의점② 봉하지 않기 ⇒ 직접 전달할 때는 초대장의 봉투에 봉하지 않습니다*봉하지 않으면 전달하자마자 안을 볼 수 있어 상대방의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봉투 안의 내용물이 많이 떠다니는 것이 걱정된다면 작은 스티커를 붙이도록 합시다◎
주의점③ 회신용 엽서에 우표를 붙이기 ⇒ 자주 잊어버리기 쉬운 것이 회신용 엽서에 우표를 붙이는 것입니다. 직접 전달하면 그 자리에서 기입해 주는 사람도 있지만 나중에 우편으로 보낼 수도 있으므로 실례가 없도록 반드시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식 초대장 매너와 포인트③ 초대장을 우편으로 보낼 때는 언제일까?
결혼식 초대장의 기본은 "직접 전달"이지만 멀리 있는 경우나 어쩔 수 없이 일정이 맞지 않는 때 등 직접 전달할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초대장을 우편으로 보내도록 합시다*우편으로 보낼 때도 갑자기 보내는 것이 아니라 미리 결혼식의 날짜와 시간을 전하고 초대장을 우편으로 보낸다는 뜻을 미리 전하는 것이 매너입니다◎

결혼식 초대장 매너와 포인트④ 우편으로 보낼 때의 주의점
초대장을 우편으로 보낼 때에는 주의점이 2가지 있으니 소개하겠습니다♡
주의점① 우표의 가격을 확인하기 ⇒ 결혼식 초대장은 내용물의 무게에 따라 82엔, 92엔 등 우표 요금이 달라집니다. "82엔 우표를 붙였지만, 실제로는 92엔이었다…!"는 일이 없도록 주의합시다◎
주의점② 소인 날은 길한 날로 하기 ⇒ 우체국이 우편을 접수할 때 찍는 "소인". 소인에는 날짜가 들어가지만, 이 소인 날짜는 길한 것으로 여겨지는 "대안"이나 "친구 이끌기"가 좋다고 합니다◎ 우편함에 넣으면 더럽혀지거나 수거가 늦어져 다음 날이 될 수도 있으므로 우체국에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대안이나 친구 이끌기 이외에도 길한 날이 있으므로 이 날에 보낼 수 있다면 더욱 길할지도 몰라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만들자/ 결혼식・혼인신고일에 좋다고 여겨지는 날은〔대안〕 이외에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