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키우는 사랑스러운 교환일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러버스 다이어리'를 시작하는 커플이 급증 중*
2017.02.04 게재
『러버스 다이어리』라는 거 알아?
갑자기 『러버스 다이어리』라는 거 아세요???
예비 신부님들 중에는, "그러고 보니 학생 시절에 했던 것 같아...", "이거 알아, 추억이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러버스 다이어리』는 약 12년 전인 2005년에 출판된 교환일기 형식의 책이거든요♡
지금, 그런 『러버스 다이어리』를 "남편과 함께 시작했어요!"라는 신부님들이 늘어나고 있고, 비밀리에 공동 교환일기를 쓰는 커플들이 급증하고 있어요*
알려줘! 실제로 어떤 내용이야???
궁금한 『러버스 다이어리』의 중身은, "사랑하는 두 사람의 365문. 두 사람의 연애일기를 써보지 않을래?"라는 주제로, 365개의 연애에 관한 질문에 답해가는 일기 형식의 책이에요♡
하루에 한 문제씩 질문에 답하면서 1년 동안 일기를 완성해도 좋고* 둘이 휴일에 한 번에 질문에 답하는 것도 좋고요♡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것도 러버스 다이어리의 매력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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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내용은 365개나 있어서 한 번에 소개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면 이런 느낌이에요♡
질문 1/365 "고백의 말, 기억해?"
예비 신부 여러분, 어떠세요!? 남편이 된 그로부터의 고백의 말, 제대로 기억하고 있나요???♡
이렇게 평소에는 생각해내지 않는 과거의 추억을 끌어내 주는 것도 러버스 다이어리의 특징이에요♡
질문 "지금까지의 사람과 가장 다른 점은 어디?"
왜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지. 지금까지의 연인과 다른 점은?
조금 듣기 어려운 두근두근하는 질문도 할 수 있어요.
솔직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좋죠* 분명히, 긴 결혼 생활을 영위해 가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거예요♡
질문 "결혼한다면, 어떤 식으로 하고 싶어?"
결혼식에 관한 질문도 있었어요♡ 이미 결혼식의 테마나 분위기가 정해져 있는 신부님은, 다시 결혼식을 하게 된다면…?라는 가정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정도가 업♡ 교환일기처럼 즐거워!
이렇게 러버스 다이어리에는 옛날의 일, 현재의 일, 미래의 일에 관한 질문들이 많이 있어서, 이제까지 몰랐던 그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기뻐요! 사랑의 정도가 늘었어요!라는 신부님들의 기쁜 목소리뿐이에요♡
또, 내용이 끝나지 않고, 수월하게 답할 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서, 귀찮아하는 그도 매일 계속해주더라고요***
연애일기를 시작해 보고 싶어지네요!♡
『러버스 다이어리』 시작해보고 싶어♡
어땠어요? 초판 출시부터 10년 이상이 지난 지금, 많은 커플과 부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러버스 다이어리』♡
평소에는 LINE이나 구두로만 소통할 수도 있겠지만, 옛날의 추억이나 자신의 감정을 글로 남김으로써 커지는 사랑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꼭 결혼식 준비 중이거나 결혼식이 끝난 후 두 사람만의 연애일기 『러버스 다이어리』를 시작해보세요♩ 가격은 약 1500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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