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와 디자인이 제각각♡ 게스트와 함께 완성하는 개성 넘치는 웨딩 증명서 디자인 7선
2017.02.26 게재
《결혼증명서》는 이미 준비했나요?*
결혼증명서란, 결혼식에서 신랑신부가 “결혼의 맹세의 증거”로서 서명하는 증서입니다. 기독교식 결혼식이나 인사식에서는, 손님들 앞에서 두 사람이 서명합니다*
그렇게 중요한 아이템인 결혼증명서. 지금까지는 심플하게 신랑신부 두 사람이 서명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손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결혼증명서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DIY하는 신부도 늘어났으며, 그 디자인은 정말 다양합니다* 이번에는 손님과 함께 완성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결혼증명서를 소개합니다♩
손님과 함께 만드는! 결혼증명서 디자인①
결혼증명서로 사용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젠가♡ 각 젠가에 손님들이 이름과 메시지를 적어 큰 병에 넣습니다. 마지막에 신랑신부도 젠가에 이름을 적고 병에 넣으면 완성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도 인테리어로 장식하거나 놀 수 있는 독특한 결혼증명서*
손님과 함께 만드는! 결혼증명서 디자인②
결혼식에서 흰 무궁화를 입은 신부. 기회가 된다면 일본식 결혼증명서를 준비하고 싶어, 감나무 판을 이용해 DIY! 감나무에 니스를 바르고 인원수만큼 못을 박고, 수제의 물결을 손님들에게 걸어주었다고 합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분들과 남성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결혼증명서입니다♩
손님과 함께 만드는! 결婚증명서 디자인③
“웨딩트리”가 아닌 “웨딩슈즈”♡ 태어날 아기에게 결혼을 맹세하는 의미를 담아 아기용 신발에 도장을 찍습니다. 아빠 엄마 결혼이나 축복받은 결혼의 신부는 따라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입니다*
손님과 함께 만드는! 결혼증명서 디자인④
다음으로 소개할 것은, 이미 결혼증명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웨딩트리”♡ 손님의 도장으로 완성되는 트리는 평생의 기념이 됩니다.
웨딩트리도 다양한 디자인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기사도 체크해 보세요♡
➡손님과 함께 만드는 결혼증명서♡ 도장을 찍는 《웨딩트리》 디자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