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임하고 싶으니까*채플에서 진행하는〔기독교식 결혼식의 흐름〕을 되짚어보자!
2017.05.01 게재
〔결혼식〕일련의 흐름을 확인해 보자!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 여러분! 결혼식의 흐름은 이미 머릿속에 들어와 있나요?
결혼식 당일, 공연이 시작되면 스태프와 목사님이 다음 흐름을 유도해 주기 때문에 신랑 신부가 반드시 흐름을 파악하고 있을 필요는 없지만........
결혼식의 흐름을 알지 못한다면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긴장감이 배가 되고, 초조한 마음으로 결혼식을 맞이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아쉽습니다! 결혼식은 일생에 한 번,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여유를 가지고 결혼식을 즐기고 싶다는 것이 신부의 마음이죠**
결혼식까지 그와 함께 확인해 보았으면 하는 기독교식의 흐름과 식순을 설명합니다*
결혼식의 식순① 신부님 입장 & 개식
손님이 장소에 참석한 뒤, 먼저 신부님(목사님)이 입장합니다*
그리고 손님을 잠시 일으켜 세운 뒤, 개식을 선언합니다◎ 결혼식의 시작입니다♡
결혼식의 식순② 신랑 입장
개식 선언 후 바로 주인공 중 한 명인 신랑이 입장합니다*
신랑은 버진로드를 걸어祭壇 앞에서 사랑하는 신부를 기다립니다♡
※결혼식에 따라 목사님 바로 뒤에 신랑이 입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식의 식순③ 신부 입장
그리고 드디어, 또 다른 주인공인 신부의 입장♡
먼저 어머니께 마지막 손쓰기로 베일을 내려주십니다*
베일 다운은 신부를 악한 것에서 보호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멋진 세레모니입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팔짱을 끼고 한걸음 한걸음 버진로드를 밟아 갑니다♡
버진로드는 신부가 태어난 이후 현재까지의 인생의 길을 상징하기 때문에, 제단 앞에서 아버지에게서 신랑에게 손이渡(渡)되는 장면은 애틋하면서도 감동적입니다*
결혼식의 식순④ 찬미가의 제창
주인공 두 명이 모두 모였다면, 다음은 찬미가 제창 시간입니다♩
신랑 신부와 손님 모두에게 가사가 적힌 식순이 배포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결혼식의 식순⑤ 성경 낭독
찬미가 제창이 끝나면 목사님이 성경을 낭독합니다*
낭독하는 내용은 물론 결혼에 어울리는 사랑에 관한 가르침을 성경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그리고 신에게 기도를 올립니다...*
결혼식의 식순⑥ 맹세의 말씀
결혼식도 마침내 본격적으로 감정이 고조되는 연출이 이어집니다♡
먼저 목사님이 각각에게 "○○씨. 당신은 ◇◇씨와 결혼하여 건강할 때나 아플 때나 평생 사랑하겠다고 맹세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을 하므로, "네"라고 대답합시다♡
➡「네, 맹세합니다」를 잘 말하는 방법에 대한 기사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