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방명록은 전부 이거!? 신부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펜코' 클립보드♡
2017.06.06 게재
방명록 바인더는 결정했나요?
披露宴場의 접수에서, 손님에게 이름을 적어 달라고 하는 '방명록(게스트북)'*
어떤 디자인의 방명록으로 할지는 벌써 결정하셨나요?
"우리는 게스트 카드를 선택했어!" "본 타입으로 했어!"라는 신부님은 좋지만...
종이 타입의 방명록을 선택한 신부님은 그 아래에 깔 바인더도 준비할 필요가 있어요♡
세련되고 귀여운 바인더를 갖고 싶다는 게 신부의 마음이죠*
신부 필수품 'penco'의 클립보드가 귀엽다!
종이 타입의 방명록을 선택한 신부님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것은 바로 이 'penco(펜코)'라는 해외 문구 브랜드의 클립보드예요♡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신부님의 게스트북을 보고 있어도, 이 'penco'의 바인더를 사용하는 분이 정말 많아요!
신부 필수의 방명록용 바인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펜코'의 클립보드에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penco' 클립보드의 매력① 고전적인 세련미가 좋다♡
'penco'의 바인더는 고전적인 디자인 덕분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요♡
브라운 보드와 골드 대형 클립이 조화를 이루면서, 심플하지만 매우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이죠*
흰색 종이와도, 크래프트지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참고로 실버 클립 디자인도 있어요*
결혼식 분위기에 맞춰 선택하고 싶어요♡
'penco' 클립보드의 매력② 1개 704엔이라는 저렴한 가격*
관심 있는 'penco' 바인더(A4 사이즈)의 가격은 세금 포함 704엔이에요*
신랑 측 손님용과 신부 측 손님용 두 개를 사면 되니까, 총 1,408엔입니다.
참고로 A5 사이즈는 594엔, 미니 사이즈는 519엔이에요!
클립보드 목록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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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co' 클립보드의 매력③ 일상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매력은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결혼식 전에는 todo 리스트 메모장을 끼워 넣거나, 카운트다운 포토의 촬영 소품으로 사용하고...
결혼식 후에는, 일정 공유 보드로 사용하거나, 물론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명록을 꽂을 바인더는 'penco'로 결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외 문구 브랜드 'penco(펜코)'의 클립보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방명록을 종이 타입으로 할 신부님은 꼭 체크해 보세요!
접수 테이블을 세련된 분위기로 바꿀 멋진 웰컴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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