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결혼식 및 가족 결혼식을 계획하는 분들 필수! 소규모 웨딩의 경우 '자리 배치표'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는가요?
2017.09.10 게재
소규모 웨딩을 하는 신부님, 자리 배치표는 어떻게 하시나요?
리조트 웨딩이나 가족 결혼 등 소규모로 피로연을 진행하는 신부님, 자리 배치표를 준비할 예정인가요?
30명 정도까지의 소규모 결혼식은, 장소도 작고 테이블 수가 적습니다.
장소를 한눈에 살펴보면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자리 배치표가 필요한가...?" 고민하는 신부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소규모 웨딩에서 "자리 배치표"를 준비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당일 흐름을 선배 신부님의 사례를交えて 소개하겠습니다*
자신의 결혼식에 대입해 상상해보며, 필요 여부를 고민해 보세요♡
소규모 웨딩에서 자리 배치표를 [준비하는] 경우
소규모 웨딩에서 자리 배치표를 준비하는 경우, "언제 어디서 전달할지"가 포인트입니다!
세 가지 패턴으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패턴① 접수처에서 전달
결혼식에서 접수처를 두는 경우는, 접수처에서 전달하면 됩니다. 기본적인 세로형 자리 배치표나, 프로필 북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는 인상입니다*
소규모 웨딩이기 때문에, 프로필 북에 게스트 전체의 소개를 적은 신부님도 있었습니다♡ 소규모 웨딩에서만 가능한 배려네요♩
패턴② 웰컴 스페이스에 놓아두기
소규모 결혼식의 경우, 접수처를 두지 않는 경우도 많죠. 접수처에서 직접 전달하지 않는 경우에는, 웰컴 스페이스나 피로연 장소 앞에 놓아두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간단한 자리 배치표를 준비했습니다♩
패턴③ 출발 전 전달
리조트 웨딩의 경우, 여행 안내서에 일정, 준비물, 자리 배치표를 적어서 전달한 신부님도 있었습니다* 필요한 종이 아이템을 모두 하나로 묶으면, 여행지에서 짐이 늘어나지 않아서 친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