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와 비용을 철저히 해설! 선배 신부의 [수제 초대장] 실례 모음
2017.09.07 게재
결혼식 초대장을 수제로 만드는 것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수제로 만든 초대장을 받아본 적이 있나요?
페이퍼 아이템의 DIY가 유행하고 있는 요즘, 초대장을 수제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신부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세상에 하나뿐인 오리지널 초대장을 만들고 싶다!
☑ 게스트에 따라 초대장 메시지를 변경하고 싶다!
☑ 아무튼 절약하고 싶다!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죠♩
하지만 실제로 "초대장을 수제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도, 구체적으로 어떤 재료를 마련해야 할지, 얼마 정도의 비용이 들지 잘 모르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선배 신부님들이 실제로 만든 초대장을 소개합니다*
수제를 하고 싶으신 신부님은 물론, 수제로 할지 고민 중인 신부님도 체크해보세요!
선배 신부님의 수제 초대장①
아름다운 주홍색 초대장을 수제 만든 신부님* 초대장 제본 방법은 친족, 신랑 친구, 신부 친구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이 신부님은 1통당 비용도 함께 알려주셨습니다*
① 포켓 폴더: 퍼스트 빈티지 A4 (약 40엔)
② 본장: 구슬비 미즈타마 엽서 사이즈 (약 30엔)
③ 지도, 주차 안내: 식장에서 무료
④ 회신용 엽서: 페이퍼 샵 사쿠마에서 100장 100엔 (1엔)
⑤ 포스트잇: 퍼스트 빈티지 (약 5엔)
⑥ 봉투
친구: 세리아의 빈티지 봉투 (약 15엔)
친족, 직장: 로프트에서 25장 200엔 정도의 것에 장식지 (약 10엔)
수역: 고향 수역 공예점 (약 50엔)
밀랍 끈: 수공예 가게에서 6m에 400엔 정도 (약 15엔)
AVRIL풍 실: 삿포로 팩토리에서 한 통 600엔
⑦ 밀봉 스탬프: 세리아 (약 10엔)
종이는 거주하는 곳 근처의 종이 가게에서 재단해 사온 것이라고 합니다* 1부 200엔 이내로 할 수 있었다고 해요♩
선배 신부님의 수제 초대장②
귀여운 일러스트의 초대장을 수제 만든 신부님* 색깔이 화려하고 부드러운 색격이 정말 멋집니다♩ 오건 시계도 포함하여 100명 분을 준비했다고 해요*
① 봉투: 100엔 숍 (20장 100엔×5)
② 회신용 엽서: 100엔 숍 (50장 100엔×2)
③ 초대장 외지: 종이 도감의 큐리어스 IR 두꺼운 (20장 864엔 + 두 번 접기 가공료 108엔×5 + 배송료 648엔)
④ 초대장 내지: 세카이도 미유즈 메가 아스파라 (100장 1,020엔)
⑤ 포스트잇: 큐리어스 IR, 미유즈 코튼 (11엔×10장)
모두 합쳐도, 총 6,400엔이 들었다고 해요♡ 100명 분이면, 1부 64엔♩
선배 신부님의 수제 초대장③
그린색에 골드 악센트가 멋진 초대장* 회신용 엽서는 단순한 경우가 많은데, 수제로 만든다면 이렇게 귀엽게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① 봉투: 시모지마 (10장 약 110엔)
② 장식지: 일반 종이에 골드 스프레이 (약 500엔)
③ 밀봉 스탬프: 해외 쇼핑 앱 Etsy (약 4,000엔)
④ 초대장: 인쇄는 그래픽으로 종이는 아라베르 스노우 화이트 200g (약 5,000엔), 형상 이탈기는 다이컷이 잘 되는 기계 evolution (12,8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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