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나쁜 느낌이 귀여워! 리조트 웨딩 신부에게 추천하는 '선글라스 자리표'의 매력 정리♡
2017.09.14 게재
조금 나쁜 느낌이 귀여운,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
100엔샵에서 판매하는 선글라스에 손님 이름을 적어 자리 표시판으로 만든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
화려하고 두꺼운 테두리가 있는 선글라스만의 “POP한 느낌”과 “조금 나쁜 느낌”이 세련되었죠♡
게다가 가격도 하나에 108엔이어서, 손님이 60명 있어도 총액 6,480엔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이에요!
해외 결혼식이나 리조트 웨딩, 내추럴 웨딩을 하는 신부님들 사이에서 서서히 인기 있는 자리 표시판 디자인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팝×조금 나쁜 느낌이 귀여운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의 매력을 몇 가지 소개할게요♩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의 매력①테이블 코디네이션이 참신하고 화려해요!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의 첫 번째 매력은 손님 테이블의 코디네이션이 참신하고 화려한 분위기가 된다는 점이에요♡
손님들도 자리에 앉는 순간 바로 손에 들고 “어때, 잘 어울리지~?”라고盛り上がりそう*
게다가 선글라스는 렌즈가 검은색이라, 달콤한 느낌과 매운 느낌이 혼합된 테이블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어요♡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의 매력②촬영 소품으로 활용*
손님 모두의 자리 표시판을 선글라스로 만든다면, 단체 사진을 찍을 때 멋진 촬영 아이템이 될 거예요♡
이 사진을 보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선글라스를 쓴 모습은 정말 압도적이에요!
촬영 전에 “보통은 선글라스를 안 쓰는 사람도, 이때만큼은 조금 나쁜 느낌으로 포즈를 취해보자!”고 말하고 싶어요♡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의 매력③이름 적는 방식이 다양해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의 매력은 손님 이름을 적는 방법이나 붙이는 방식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점이에요*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렌즈의 가장자리에 흰 포스카로 이름을 쓰는 아이디어♩
선글라스를 써도 눈에 가리지 않고, 포인트가 되어 귀여워요♡
결혼식 후에도 평소에 선글라스로 활용하길 바라는 신부님은,
이름 태그를 리본으로 묶는 것도 추천해요*
태그 디자인이나 종이 질감, 리본에 따라서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 멋질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나요? 독특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선글라스 자리 표시판을 소개했어요*
캐주얼하고 친근감 있는 비주얼이라, 해외 결혼식이나 리조트 웨딩을 하는 신부님들께 특히 추천해요!
결혼식 당일, 모두 함께 선글라스를 쓰고 “조금 나쁜 느낌”의 사진을 찍어봐요♡
연관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