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가정이 더욱 화기애애해지는! 신랑신부 주도로 진행하는 ' 친지 소개' 시 주의사항과 매력 정리
2018.01.02 게재
친족 소개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결혼식 전에 이루어지는 "친족 소개".
친족 소개는 자신의 가족이나 친족을 상대방의 가족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친족 소개의 정석적인 방법은 이 두 가지입니다.
① 대표자(주로 아버지)가 친족을 소개하는 방식
② 각각이 자기소개 형식으로 이야기하는 방식
이 두 가지가 예로부터의 정석이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방법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랑 신부가 친족 소개를 하는 것이 멋져요*
친족 소개의 또 다른 방법은 신랑 신부가 직접 친족 소개를 하는 방식입니다*
예전에는 결혼식이 부모님이 주최하는 경우가 많고, 결혼식 초대장도 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친족 소개도 부모님이 대표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신랑 신부가 주최하는 형태의 결혼식이 많아지고 있으며, 결혼식 초대장도 대부분 신랑 신부의 이름으로 발송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족 소개도 신랑 신부가 직접 소개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신랑 신부가 친족 소개를 하면,
☑ 아버지와 친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원활하게 친족 소개를 할 수 있다
☑ 추억의 에피소드나 짧은 메시지를 넣어서 소개할 수 있다
☑ 자신들이 직접 소개함으로써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따뜻한 결혼식이 된다
등 많은 좋은 점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친족 소개를 할 때 주의할 점은?
그렇다면, 자신들이 친족 소개를 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요?
자신들이 친족 소개를 할 때 주의할 점은 이 세 가지입니다.
① 부모님에게 자신들이 친족 소개를 할 것이라고 미리 전달하기
자신들이 친족 소개를 할 경우에는 부모님에게 미리 자신들이 할 것이라고 전달합시다*
친족 소개는 양가의 아버지가 하는 것이 정석이기 때문에, 아버지는 기대하고 즐거워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② 관계와 이름을 확인하기
친족 소개를 할 때는 "관계성·계보(아버지·어머니·삼촌 등)의 ○○(이름 전체)"라고 소개합니다. 평소 별명으로 부르거나 먼 친척인 경우는 관계나 이름이 헷갈릴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③ 소개할 순서를 확인하기
친족 소개를 할 때는 친척의 가까운 순서(1친등: 부모, 2친등: 조부모, 형제자매, 형제자매의 배우자, 3친등: 조카, 조카자녀, 조부모의 형제, 자매, 4친등: 사촌, 큰아저씨, 큰이모)로, 아버지 쪽에서 어머니 쪽, 나이가 많은 순서로 소개합니다*
소개할 순서에 따라 자리에 앉아주면 좋겠지만, 순서대로 앉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어떤 순서로 소개할지 미리 기억해 두세요.
가족식에서는 스크린을 이용해 친족 소개를 하는 것도 멋져요!
가족 결혼식을 진행한 신랑 신부는 친족 소개를 돌잔치의 연출에 넣어, 스크린에 사진을 비추며 신랑 신부가 소개했다고 합니다*
추억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 분명히 흥미진진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가족식을 할 예정인 신부님은 이런 연출은 더욱 멋지겠네요♩
친족 소개를 자신들이 해보세요♩
신랑 신부가 친족 소개를 하는 매력과 주의점을 소개했습니다*
자신들이 친족 소개를 하면 가족이나 친척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친족 소개를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친족도, 신랑 신부에게 직접 소개받으면 "잘 소개도 해주고, 훌륭하게 성장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친족 소개를 자신들이 하는 방법을 도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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