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 가득 들어간, 먹는 홍차♡ 티트리코의 티트는 받으면 기쁜 멋진 플리 기프트♡
2018.07.06 게재
세련된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 "먹는 홍차"를 알고 계신가요?*
"먹는 홍차"라는 애칭으로 널리 알려진 과일 차를 알고 계신가요?♡
먹는 홍차란, 홍차 브랜드 'TEAtriCO. 티트리코'의 대명사와도 같은 상품, 'TeaEAT(티트)'를 말합니다.
과일의 맛이 꽉 들어찬 드라이 과일 차♡
일반적인 홍차는 우린 후에 찻잎을 버리지만, 티트는 찻잎(드라이 과일) 자체를 먹을 수 있습니다.
풍성한 과일을 즐길 수 있는 과일 차♡
보세요! 과일 차 안에 이렇게 풍성한 드라이 과일이 들어있어요. 숟가락으로 떠서 차를 마신다는 게 신기하네요!
"먹는 홍차"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죠?*
잘 익은 과일의 단맛과 신맛, 설레는 향기가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줍니다♡
소소한 선물로 주면 기뻐할 것 같아요!
보기도 세련되고 정말 맛있어 보이는 'TeaEAT(티트)'. 홍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즐기기 위해 구매할 뿐만 아니라, 소소한 선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SNS에서는 "세련된 과일 차를 받았다♡", "정말 맛있어!"라는 게시물이 많이 올라옵니다. 받은 사람이 기쁘게 SNS에 사진을 올려주는 선물은 정말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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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는 과일 차라고 알아차리지 못하고 뜨거운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먹었던 분도 계세요…!
일반 드라이 과일과 착각할 정도로 맛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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